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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1년 4차 운영위원회의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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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2,336회 작성일 11-12-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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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직업재활센터 2011년 제 4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2011년 4차 운영위원회
 
일시 : 2011년 12월 14일 (수) 11:00-13:00
참석자 : 운영위원 : 김귀자, 김용한, 이민우, 이준우, 최정만 (5명)
자문위원 : 강태인, 김상태, 정형석(3명)
 
1 순서
 
1) 성원보고
2) 개회선언 및 전차회의록 낭독
3) 2011년 추경, 가결산 및 2012년 예산(안) 보고
4) 2011년 작업장 월별매출 및 근로인 급여 현황
5) 2011년 4분기 실적 및 사업보고
6) 2012년 향후계획
7) 자문안건
8) 폐회선언
 
2 자문안건
 
1) 근로인 급여 산정에 관한 자문
밀알보호작업장에서는 근로인의 작업능력과 행동분석, 수행도를 분석하여 4등급으로 나눌 것임. 밀알베이커리
최고, 최저 임금은 최고는 36만원, 최저는 10만원임. 내년에는 훈련생을 근로인으로 전환 할 예정.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지출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고 향후 더 인원을 늘리려면 공간과 예산의 문제가 대두됨.
 
2) 훈련생 계약기간에 관한 자문
훈련생 계약기간 3년으로 종료되는데, 훈련생은 근로인으로 전환하려면 그 다음 훈련생은 들어올 수 없고, 대기자도 많은 상태임. 근로인이 그 다음 단계로 전환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함.  훈련기간은 좀 더 논의가 필요함.
 
3) 무료급식인원 상향에 관한 자문
무료급식 질이 너무 좋아서 센터에서 식사를 하게 해 달라고 하는 민원이 많음. 구에서 이에 대한 해결을 촉구.
문제를 해결을 위해 여러 예산의 지원요청에 노력하고 있으나 매우 어려운 실정임. 급식 단가를 조절해서 3찬으로 운영하여 인원을 확대할 계획도 세워 보지만 질적인 문제가 대두되기에 질의 하향은 선택하지 않는 방향으로 함.
구청에서 기존 급식자들은 유지하고, 대기자들의 충원에 대한 조정을 요구하여 80여명이 넘는 대기자들을 2012년에는 급식대상자로 선정해야 하는데 이를 해결하는 방안
 
결과 : 기존 중복자를 가까운 무료급식대상자로만 이용하도록 하고, 60세 이상은 서울시의 무료급식비 50명분을 지원받아 타시설로 전환배치하여 80여명 전원을 우리 대상자로 선정함. 부족시 법인의 예산지원함.
 
4) 한우리주간보호시설 체력단련을 통한 건강 및 체중 조절 관리에 관한 자문
이용자 보호자들께서 이용자들 체중조절 관리를 요청함. 센터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헬스장과 운동프로그램 강화로 보호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알림장을 통한 체중관리 등의 일지를 지속 공유하도록 함. 그리고 가정에서도 보호자들에게 관리 협조 요청을 하여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요청이 필요.